방세환 광주시장은 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수도권 동남부 관문 도시로서 ‘빠르고 편리한 광주시 철도망 구축’을 위한 주요 철도 현안을 건의하고 국토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방 시장은 이날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을 만나 광주시민 누구에게나 최소한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철도 정책 비전을 설명하고 ▲경강선 연장 철도 ▲판교~오포 경전철 사업의 상위계획 반영 ▲GTX-D 계획 ▲경강선 전동차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건의했다.
광주시는 2024년 2월 용인시와 공동으로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인 검토를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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