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용역 부적격 인력 투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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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용역 부적격 인력 투입 논란

창원시청 전경(제공=창원시) [경남 시군 행감 톺아보기]경남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인력을 용역 사업에 참여시키고, 학술연구용역 단가로 비용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창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성보빈 의원은 재단이 진행한 용역 사업의 연구자들이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인력에게 학술연구용역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 금액은 환수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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