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청 전경(제공=밀양시) [경남 시군 행감 톺아보기]경남 밀양시 초등학생들의 생존수영 교육 비용 부담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남 밀양시의회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배심교 의원은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예산의 자부담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배 의원은 "세월호 사고 이후 교육부가 생존수영을 연간 4시간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10시간 이상 교육이 권장되고 있다"며 학생 안전과 직결된 필수 교육임에도 시 지원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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