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대한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유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2000년 시드니 패럴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다.
유승민 회장은 "앞으로 3개 체육단체가 협심해 더욱 단단한 체육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고, 정진완 회장도 "3개 기관이 협력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함께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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