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5분엔 김민재의 롱패스가 뮌헨의 공격으로 이어졌다.
김민재는 후반 44분 에릭 다이어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독일 ‘TZ’는 “강력한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뮌헨 윙어들에 계속 패스를 배급해 레버쿠젠 압박을 풀기도 했다”라며 평점 1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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