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영국인 소유의 북한 전문 여행사 고려투어와 뉴질랜드인이 운영하는 영파이오니어투어는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북한 나선 지역 관광이 중단됐다고 공지했다.
북한이 이번 조치를 내린 또 다른 이유로는 외부 정보 유입 차단이 꼽힌다.
이는 북한이 원하더라도 중국 당국이 단체 관광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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