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이 지난 5일 오후 '신종 감염병 대비 심포지엄 및 도상·실행 훈련'을 성공리에 마쳤다.
농촌홀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신종 감염병 대응 비전'을 발표한 이왕준 이사장은 과거 팬데믹이 5~6년 주기로 반복됐던 만큼 올해 신종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높게 전망하고, 조류독감과 같은 인플루엔자 계열 바이러스가 신종 감염병으로 이어질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신종 감염병 총론(이기덕 감염관리실장) ▲신종 감염병 감염관리(조동호 감염내과 교수) ▲조류독감 백신 및 코로나19 백신(김광남 소아청소년과 교수) ▲다음 팬데믹에 대비한 정부의 백신 준비(장희창 국립감염병연구소장)가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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