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3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최고등급 우수기관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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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3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최고등급 우수기관 쾌거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이하 실태평가) 발표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실태평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에 대해 우수, 보통, 미흡 3가지 등급을 부여해 평가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3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최고등급 ‘우수’를 달성한 것은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필요한 고품질의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하고 활용을 활성화해 지역사회 실생활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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