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전문기업 모라이(대표 정지원, 홍준)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AWS 파트너 소프트웨어 패스(AWS Partner Software Path)’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또한 모라이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는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의 학습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한다.
모라이 정지원 대표는 “AWS 파트너 소프트웨어 패스 인증을 통해 모라이의 시뮬레이션 플랫폼이 글로벌 기준에서도 신뢰성을 인정받았음을 다시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 AWS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클라우드 기반 시뮬레이션 기능을 더욱 확대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가상 검증 환경을제공함으로써 모빌리티 산업의 고객 성장과 혁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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