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서비스형 비디오 테크놀로지(Video Technology as a Service, VTaaS) 기업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가 미디어 자산 관리 플랫폼 ‘룸엑스(Loomex)’로 KBS 재난감시 CCTV 시스템 운영 사업을 수행한다고 6일 밝혔다.
KBS 재난감시 CCTV 시스템 운영 사업은 국토교통부, 경찰청, 기상청을 비롯한 국내 행정기관 및 지자체를 연계한 재난 CCTV 시스템을 공공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 구축해 운영한다.
카테노이드는 룸엑스 기반의 KBS 재난감시 CCTV 시스템을 기상청 API와 연동, 재난 발생 시 가장 가까운 CCTV를 자동 선정하여 신속한 방송 대응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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