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은 오는 4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정천구 고전학자의 ‘문학으로 철학하기’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특강을 진행한다.
배다리학당은 현대사회에서 표방하는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인문 고전 프로그램으로, 고전학자들의 전문적 지식을 활용해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해소하고 삶의 가치를 발견해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반기 배다리학당은 ‘문학으로 철학하기’를 주제로 문학 작품의 속뜻을 읽어내서 이치에 맞게 풀어내어 문학 작품을 단순히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해석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적극적 읽기, 넓고 깊게 읽기를 통해 고전문학으로 철학하기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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