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독일 ‘빌트’를 인용해 “샬케가 분데스리가 복귀를 목표로 라울에게 감독직을 제안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2023-24시즌엔 10위를 기록하며 승격에 실패했다.
올 시즌엔 리그 1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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