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포천종합운동장 내 반려견 놀이터를 재개장했다고 6일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안전하게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시설 개선과 안전 점검을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13세 이상 보호자와 동물 등록을 마친 반려견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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