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 대만 판(왼쪽)과 인도네시아 판.
배우 문가영이 지난해 내놓은 첫 산문집 ‘파타’(PATA)가 리커버판으로 다시 나왔다.
특히 이번엔 대만과 인도네시아에서도 번역 출간돼 해외 독자들과도 만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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