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6분 케인이 박스 앞에서 자카에게 파울을 당했다.
이후 상황에서 케인과 자카를 비롯해 양 팀 선수들이 충돌하기도 했다.
매체는 "김민재가 초반 경합 이후 잠시 이탈했다.하지만 짧은 치료 이후 계속 뛸 수 있었고 강력한 경기력으로 입증했다"며 "계속해서 뮌헨 동료 선수들을 찾았고 레버쿠젠의 강력한 압박 시도로부터 그의 팀을 자유롭게 했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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