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아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민정, 김지석이 이혼 부부로 출연한다.
오연아는 극 중 웨딩드레스샵 대표 백미영(이민정 분)의 이혼 변호사 전치현 역으로 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문] 고지용 뒤늦게 이혼 고백 “아들 지켜주고 싶었다”
‘더 커뮤니티’ 시즌2 컴백…9월 웨이브 공개
[공식] 문근영, 7살 연상 배우 정평과 결혼 “웃게 해줄 사람 만나”
열애설·결혼식 無…문근영X정평 ‘수년 열애’ 후 백년가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