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르브론 제임스(41·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최초로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PO) 통산 5만 득점을 돌파했다.
제임스는 이날 경기 자신의 첫 슛으로 득점을 올리며 새 역사를 썼다.
제임스의 활약을 지켜본 돈치치는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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