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2시즌 활약인데...‘19살’ 유망주, 벌써부터 돈 욕심? “주급 3억 3천+보너스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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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시즌 활약인데...‘19살’ 유망주, 벌써부터 돈 욕심? “주급 3억 3천+보너스 요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코비 마이누가 벌써부터 고주급을 요구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는 마이누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긴 협상 끝에 합의를 이루기를 희망하며 다시 대화를 나눴다.마이누의 에이전트는 주급 18만 파운드(약 3억 3,000만 원)와 보너스를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마이누는 맨유의 유망주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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