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비와 공격을 각각 이끄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선다.
김민재(뮌헨).
리그에서는 뮌헨(승점 61)이 19승 4무 1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승후보 맞아?' 브라질, 모로코와 진땀 무승부...불안한 출발
이영표 “일본 축구 성장 확인할 시험대”…일본, 네덜란드 잡을까
난민촌에서 태어난 20세 공격수, 호주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
가나 외교부, ‘토마스 파티 입국 거부’ 캐나다에 공식 항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