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국립한글박물관 화재 당시 공사를 하고 있던 작업자 3명을 업무상 실화 혐의로 송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증축 공사 중 철근을 자르다 주의 의무를 기울이지 않아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한글박물관에서는 지난달 1일 증축 공사 중 불이 나 3층과 4층이 전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