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 요니 치리노스에게 바라는 건, '30승 합작'이다.
지난해 LG 외국인 투수는 21승을 거뒀고, LG는 정규시즌을 3위로 마쳤다.
염 감독은 시범경기에서 불펜 조합을 완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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