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서울 등지로 각 기능을 나누려던 방사청 조직개편안 무산 가능성이 커지면서 대전 완전 이전으로 무게중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9월 국방부가 조직개편 발표로 대전 완전 이전은 물론 이미 지역에 자리 잡은 부서까지 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다.
특히 방사청 산하 국방과학연구소(ADD)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역시 이관되고 이렇게 되면 대전 1차 이전을 마친 국방기술보호국 4개과와 이전 예정인 3개의 과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겨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