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성북구 '빠뿅'에서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양익준은 경력이 없는 A씨의 상황을 고려해 1~3만 원의 수강료를 제안했으나, A씨는 무료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양익준은 "(무료로 수강을 진행하겠다는 말에) 답답해졌다"라며 15장 정도의 B5사이즈 메모장으로 "통통, 머리를 두 번 두드렸다"고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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