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만 16번 언급 …트럼프 '분열의 국정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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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만 16번 언급 …트럼프 '분열의 국정연설'

트럼프 대통령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 대해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혹평하며 전임 대통령의 이름을 16번 거론하는 이례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가 하면, 민주당 일부 여성 의원들은 핑크색 정장을 입고 자리해 반(反)트럼프 메시지를 표출하기도 했다.

4일(현지시간) 연방의회 첫 연설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무려 1시간39분32초 동안 연설하며 바이든 대통령의 이름을 16번이나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 앞서 민주당 소속 멜라니 스탠스버리 하원의원(뉴멕시코)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동하는 회의장 통로에서 “이것은 정상이 아니다”는 팻말을 들어 항의했고, 이를 본 한 공화당 의원은 팻말을 빼앗아 던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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