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황제' 프란체스코 토티(이탈리아)가 느닷 없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 직격탄을 날렸다.
이탈리아 축구의 전설적인 선수다.
토티는 지난 1989년 로마 유소년 팀에 합류 후 1992년 1군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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