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생활보호 신청 건수가 지난해 5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현행 방식의 집계가 개시된 2013년 이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5일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후생노동성 집계(속보치)에 따르면 작년 1년간 신청 건수는 25만5천897건으로 전년보다 818건 늘어났다.
후생노동성은 "고물가와 1인 가구의 증가 등 여러 요인이 생활보호 신청 증가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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