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억 원을 들여 청사 벽면에 설치한 미디어 파사드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광주 남구가 고심하고 있다.
빛을 활용한다는 공통점으로 벽면에 추가 설치한 미디월과 동시 송출이 사실상 불가능한데, 미디어 파사드의 설치 장소를 이전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미디어 파사드·미디어월의 동시 가동은 가능하지만, 미디어월에서 흘러나오는 빛의 세기가 강해 미디어 파사드의 영상은 잘 보이지 않았고, 이전해 설치해야 한다는 의회의 지적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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