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을 5.1%로 확정했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평균 임금인상률을 5.1%로 설정한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공동 TF를 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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