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회장 정철근)은 '2024 올해의 법조인'으로 서울서부지검 범죄수익환수팀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법무부 대변인을 지냈으며 법조 보도의 품질 향상에 오랜 시간 기여했다.
중앙언론사 전·현직 법조 출입 기자들이 2007년 결성한 법조언론인클럽은 법조 관련 보도로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한 언론인과, 사명감과 소명의식으로 사회를 밝게 만드는 데 공헌한 법조인을 '올해의 법조언론인·법조인'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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