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M캐피탈의 사명을 'MG캐피탈'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 28일 M캐피탈 인수를 위한 최종 대금을 납입했다.
MG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달 실시한 공개모집에 접수한 지원자들 중 최종 후보자에 대해 MG캐피탈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3월 중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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