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스타트업칼리지는 카카오임팩트와 협력해 2학기부터 ‘Tech for Impact’ 교과목을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교과목은 학생들이 직접 기술 기반 솔루션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3학점으로 구성되며 1팀당 학생 6명으로 조를 편성해 운영한다.
장대익 가천대 스타트업칼리지 학장은 “카카오임팩트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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