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나 상반기 정도가 (실적) 저점이 될 것으로 보고 하반기부터 나아지지 않을까 한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겸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 SK온 등 배터리 3사의 고위 경영진이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에 총출동했다.
특히 3사의 경쟁이 치열한 ‘46파이(지름 46㎜) 배터리’ 제품에선 각사의 경쟁력을 통해 중국 기업들과 차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주선 삼성SDI 사장이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했다.(사진=공동취재단) 46배터리 개발에 가장 늦게 뛰어든 SK온 역시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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