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 "분산에너지 활성화,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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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 "분산에너지 활성화,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박 의원은 4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은 지금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수도권 집중은 지방을 소멸 위기로 몰아넣고 있으며 불합리한 전력 공급 구조는 지방의 경제를 마비시키고 있다.분산에너지 활성화는 단순한 에너지 정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존 전략이며, 지역 경제의 붕괴를 막을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 같은 불합리한 구조에 대해 "경북이 생산한 전력으로 수도권은 값싼 전기를 공급받고 있지만, 정작 경북 지역 기업들은 수도권과 같은 높은 전기요금을 부담하며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박용선 도의원은 현재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전력 도매가격 격차는 평균 19~34원/kWh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방의 산업단지들은 수도권과 같은 전기요금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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