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경제 3가지 위험에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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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경제 3가지 위험에 좌우된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올해 1분기 현재 소비 심리가 미약하나마 개선되면서 내수 경기가 반등의 모멘텀을 모색하는 가운데, 수출 경기는 하강 국면에 진입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한국 경제는 수출 엔진의 성장 견인력 급감을 내수 엔진의 출력 강화로 보완해야만 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향후 국내 경제의 방향성을 결정할 위험 요인으로는 △미국의 스태그플레이션과 중국의 디플레이션에 따른 세계 경제 침체의 공포 △국내 가계 심리의 개선 속 소비 회복의 지연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국내 건설업 고용 쇼크 등의 세가지를 꼽았다.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장기침체 가능성 점점 커져…내수 진작에 집중해야 주 실장은 “수출 경기 하강 속도가 완만하고 금리 인하의 가속 및 재정 지출 확대와 같은 정책적 지원에 따른 내수 경기의 심리적 개선이 소비와 건설투자의 경기 회복으로 이어지는 모멘텀이 형성될 경우 ‘U’자형의 완만한 회복을 보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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