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가 뛰는 버밍엄 시티가 충격패를 당했다.
제이 스탠스필드를 1,780만 유로(약 261억 원)에 데려오며 리그원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경신했다.
볼턴까지 잡고 선두를 더욱 공고히 굳히려고 했던 버밍엄은 일격을 맞으면서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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