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칼바람' 공무원 다음은 국세청…"절반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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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칼바람' 공무원 다음은 국세청…"절반 줄인다"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최측근인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꺼내든 연방정부 공무원 해고 칼바람이 미국 국세청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세청 직원 감축안은 백악관과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DOGE의 행정 개혁 노력의 일부로 추진되고 있다.

IRS 인력 감축 계획이 실행될 경우 세무 행정의 심각한 기능 마비가 초래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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