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수사국(FBI) 손보기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충돌한 FBI 간부가 옷을 벗었다.
데니히 보좌역은 '1·6 미 의사당 폭동' 사태 수사에 참여했던 FBI 수사관 명단을 제출하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에 반기를 들었던 인물이다.
당시 데니히 보좌역은 '결코 물러서지 말고 독립성을 지키자'는 취지의 이메일을 부하 직원들에게 보내면서 드리스콜 국장대행 편을 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