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의료 IT의 우수성에 세계가 찬사를 보냈다.
이날 박승우 원장은 미래 의료의 방향(Shaping the future of healthcare)을 주제로 삼성서울병원이 개원부터 줄곧 지향해 온 디지털 혁신 과정을 소개했다.
◇ 한국 의료IT의 발전 시작 알린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은 1994년 개원 때부터 디지털 인프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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