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와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의 광물 자원 공유에 관한 협정에 서명하고 러시아와의 평화 협정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사진=AFP) 한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오후 9시10분(한국시간 5일 오전 11시10분) 시작하는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양국 간 협정 합의를 발표하고 싶다는 뜻을 참모들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당초 양국은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광물협정 서명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정상회담이 두 사람의 공개 설전이란 ‘외교 참사’로 끝나면서 서명식도 진행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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