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소상공인을 돕고 구민들의 가계 부담도 완화하고자 40억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을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월 설을 앞두고 60억원 규모로 발행한 데 이은 것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추가 발행을 앞당김으로써 1분기 중 모두 100억원의 상품권을 풀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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