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월 골키퍼 리암 로버츠가 크리스탈 팰리스 장-필리프 마테타의 얼굴을 발로 찼다.
그런데 경기 결과보다 더 주목을 받는 일이 일어났다.
크리스탈 팰리스에 따르면 마테타는 병원에서 25바늘을 꿰맨 뒤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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