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우크라이나 정상회담(워싱턴)의 파행으로 인해 최종 타결 직전 불발된 양국간 '광물협정'에 대해 양국 정부가 이르면 4일(현지시간) 이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10분(한국시간 5일 오전 11시 10분) 시작하는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때 협정 합의를 발표하길 희망한다는 뜻을 참모들에게 피력했다고 밝혔다.
광물협정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개전 이래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지원에 대한 대가 차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의욕을 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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