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얀마 군사정권 수장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회담하며 우호 관계를 과시했다.
이날 회담에서 푸틴 대통령과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미얀마에 러시아가 소규모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협정에도 서명했다.
푸틴 대통령은 에너지가 양국의 전략적 협력 분야라면서 러시아가 미얀마에 필요한 에너지 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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