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대항전 진출 가능성은 유로파리그 우승에 따른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뿐이다.
심지어 솔란케는 토트넘에 합류하고 부상으로 꽤 긴 시간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매체는 "매디슨은 토트넘의 공격을 이끄는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지만, 팀의 성적이 부진할 경우 더 높은 무대를 원할 가능성이 크다"며 "현재까지의 퍼포먼스만으로는 다른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유로파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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