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토트넘에서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왼쪽 이영표와 함께 좌우 풀백을 나눠 맡았던 오른쪽 수비수 출신 파스칼 심봉다의 주장이다.
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는 "이 발표는 일부 토트넘 팬들 사이에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구단이 로메로의 부상, 회복 및 국가대표팀 출전 가능성에 관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와 긴밀히 접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며 "로메로는 구단 승인 하에 아르헨티나 예비 명단에 포함됐다.어려움이 없다면 로메로는 우루과이, 브라질전에 선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로메로가 명단에서 빠질 것 같다.아르헨티나에서 경기를 뛸 가능성은 없다"며 "로메로가 토트넘에서 완전히 회복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A매치에 출전하려고 할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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