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3개월 드러눕더니→벌떡 일어나 "메시랑 A매치 뛸게요"…이영표 친구+토트넘 선배 "이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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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서 3개월 드러눕더니→벌떡 일어나 "메시랑 A매치 뛸게요"…이영표 친구+토트넘 선배 "이게 말이 되나?"

과거 토트넘에서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왼쪽 이영표와 함께 좌우 풀백을 나눠 맡았던 오른쪽 수비수 출신 파스칼 심봉다의 주장이다.

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는 "이 발표는 일부 토트넘 팬들 사이에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구단이 로메로의 부상, 회복 및 국가대표팀 출전 가능성에 관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와 긴밀히 접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며 "로메로는 구단 승인 하에 아르헨티나 예비 명단에 포함됐다.어려움이 없다면 로메로는 우루과이, 브라질전에 선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로메로가 명단에서 빠질 것 같다.아르헨티나에서 경기를 뛸 가능성은 없다"며 "로메로가 토트넘에서 완전히 회복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A매치에 출전하려고 할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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