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태국 연예인 단톡방에 초대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태국 출신 아이돌 선배로 닉쿤이 출연하자 후배인 (여자)아이들 민니는 “진짜 태국 왕자님이었다.
민니는 이어 “근데 밥 먹으러 갈 때 닉쿤 오빠가 안 갔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아이 생긴 순간에도…배신감 느꼈다” (형수는 케이윌)
장성규, 손흥민 선발 제외에 ‘깜짝’…“대한민국 32강 가자” [IS하이컷]
티파니 영, 효리수 견제 사실이었네…“태티서 모아보겠다” (전참시)
“더 만나기 어렵지 않을까”…이주연, 김요한 향한 솔직한 속내 (신랑수업2)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