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태국 연예인 단톡방에 초대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태국 출신 아이돌 선배로 닉쿤이 출연하자 후배인 (여자)아이들 민니는 “진짜 태국 왕자님이었다.
민니는 이어 “근데 밥 먹으러 갈 때 닉쿤 오빠가 안 갔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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