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시민 2만여명이 돈을 모아 우크라이나에 블랙호크 헬기를 선물하기로 했다.
'푸틴을 위한 선물'이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 후원자는 블랙호크 헬기를 사는 데 필요한 7천만 코루나를 다 모았다며 "어둠의 제국과 전쟁에 체스트미르(명예로운 사람)를 보내자"고 적었다.
우크라이나군은 현재 블랙호크 헬기를 한두 대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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