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활력 넘치는 어촌, 누구나 살고 싶은 어촌’ 만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릉시, ‘활력 넘치는 어촌, 누구나 살고 싶은 어촌’ 만든다

강릉시는 어업인구 고령화와 수산자원 감소에 따른 어획 부진 등 침체된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년 대비 89억 원 증가한 285억 원을 해양수산사업에 집중 투자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수산업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바다숲 조성사업 ▲수산생물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등 서식처 복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하여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며, ▲양식기자재 지원사업 ▲해면 양식장 지원사업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 등 양식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르는 어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해수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안인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주문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