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수립에 나선다.
4일 유성구에 따르면 제2차 유성구 청년정책 기본계획(2025~2029)을 수립하고 지역 여건과 청년 수요를 반영한 5대 추진 전략, 14개 정책 과제를 추진한다.
5대 추진 전략은 ▲청년의 일자리 환경 구축(일자리) ▲청년의 거주 안정 기반 조성(주거) ▲청년의 삶의 질 개선(건강·복지) ▲청년의 미래 역량 강화(교육·문화) ▲청년이 주도하고 만드는 유성(참여·권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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