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도를 찾아 현지 사업 확장을 모색했다.
구 회장이 인도를 방문한 건 2018년 회장에 취임한 뒤 처음이다.
구 회장은 또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벵갈루루 LG 인도법인 소프트웨어(SW)연구소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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